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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체스꼬단체 조선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은 정당한 제안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지지하여 나이제리아, 체스꼬단체가 21일과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공화국의 정부, 정당, 단체들의 위임에 따라 남조선당국에 보낸 중대제안을 적극 지지한다.

북남관계를 시대의 지향과 전체 조선민족의 념원에 맞게 개선하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는 중대제안이 실현됨으로써 조선인민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올해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현실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넘겨씌우려고 발악하는 미국이야말로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의 핵무력은 미국의 핵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수단이다.

조선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은 민족의 화해와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실현할수 있는 유일하게 정당한 제안이다.

우리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조선의 중대제안을 적극 지지하리라고 확신한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즉시 받아들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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