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운수부문이 나라의 경제발전을 적극 추동해나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철도성적인 첫날수송계획이 104.8%로 수행된데 이어 일별수송실적이 하루하루 높아지고있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물동수송성과가 눈에 띄게 이룩되고있다.
함흥철도국에서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 대한 집중수송을 벌리고있다. 정초부터 국적인 중요물동수송량은 지난 시기에 비해 2배로 늘어났다.
북창철도분국적인 화력탄수송량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거의 1.2배에 달하고있다.
철도부문의 기술개건에 필요한 설비, 자재도 앞질러가며 보장하고있다.
신의주철길대에서는 올해에 수만개의 침목을 교체하고 수십㎞의 철길구간을 용접레루로 교체할 목표를 세우고 그를 위한 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진행하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는 기관차수리를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다.
승호콩크리트침목공장에서는 올해 첫 보름 남짓한 기간에 월 콩크리트침목생산계획을 수행한데 이어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