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민족경제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기네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담당 국무상으로 다시 임명된 프랑쑤아 롱쎄니 팔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