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시인들이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의 정신세계를 반영한 100여편의 시가작품들을 내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 믿고 따르면 사회주의부귀영화, 문명국의 더 좋은 앞날이 마중올것이라는 신심과 락관을 안고 희망찬 2014년을 맞이한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과 꿈을 반영한 장시 《2014년의 꿈》은 새해진군길을 다그치는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시 《축원의 인사》, 《새해의 진군길에서 부르는 노래》, 가사 《사랑과 믿음》은 새해의 정초부터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끝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천만군민의 사상감정을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승리에 대한 확신과 열정에 넘쳐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려는 군대와 인민의 굳은 의지를 담은 시 《2014년의 승리봉을 향하여》, 《사랑의 축원속에》, 가사 《신념의 노래》, 《병사여 가슴에 새기자》도 나왔다.
벽시 《원수님께 더 큰 기쁨을》, 시 《령장은 진군길에 계신다》, 《위대한 애국자》, 《우리의 〈단풍〉호엔 차고넘친다》 등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최후승리를 위한 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선군조선의 앞길에는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맥박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