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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통신,방송,신문들 신년사 특집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승리에 대한 확신과 무한대의 열정을 안겨주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세계적으로도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신년사가 발표되자마자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영국의 로이터통신, 미국의 AP통신, 일본의 교도통신을 비롯한 1만 2 000여개의 출판보도물들이 《김정은령도자께서 신년사를 하시였다》, 《인민조선과 2014년, 위대한 변혁을 위한 투쟁의 해》 등의 제목으로 앞을 다투어 전하였다.

로씨야의 데웨-로쓰통신, 라오스국가TV방송, 먄마신문 《삐 먄마 데일리》, 이란의 중앙TV방송, 몽골신문 《어드린 쏘닌》,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까타르통신, 오스트리아의 아파통신, ORFTV방송, 남아프리카신문 《프레토리아 뉴스》, 오스트랄리아신문 《더 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한 통신, 방송, 신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신년사를 특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지난해에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를 총화하시고 올해 우리 당과 군대, 인민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신데 대하여 대서특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1월 1일 신년사를 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조선의 여러 분야에서 이룩된 성과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올해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농업을 주타격방향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으며 특히 군대의 기본전투단위이고 군인들의 생활거점인 중대를 강화할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또한 국방공업부문에서 경량화, 무인화, 지능화, 정밀화된 조선식의 현대적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만들어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라오스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새해 2014년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갈 장엄한 투쟁의 해, 위대한 변혁의 해이라고 하시면서 올해에 조선의 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올해에 농업부문과 건설부문, 과학기술부문이 앞장에서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가며 그 봉화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쿠웨이트신문 《알 라이》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원수께서는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자!》, 이것이 올해에 조선의 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라고 밝히시였다.

정치사상진지는 사회주의수호전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보루이며 혁명대오를 정치사상적으로 강화하는것은 조선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기 위하여서는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올해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실 철석의 의지를 담아 천명하신 조국통일방안은 언론계의 특별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가나민족민주대회, 메히꼬인민사회당, 로씨야민족구국전선,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와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를 비롯한 정당, 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이 성명, 담화를 통하여 신년사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은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을 위한 올해의 방향을 밝혀준 투쟁강령이라고 성명하였으며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은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는 귀중한 문헌이라고 격찬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적극 지지하며 조선인민이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성명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원대한 포부와 확고한 신심을 주는 고무적기치를 안겨주시였다, 그이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올해에 경제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격동속에 접한 우리는 조선인민의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신년사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앞길을 밝혀주는 위대한 강령이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당, 로씨야 모스크바로동자동맹, 반《세계화》운동,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오스트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도이췰란드 반제연단,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등 정당, 단체들이 인터네트홈페지에 신년사전문과 그를 해설하는 글을 올렸다.

벌가리아, 스위스, 영국, 로므니아, 인디아, 방글라데슈, 베닌, 메히꼬 등 여러 나라에서 토론회, 해설모임, 좌담회 등 다양한 형식으로 신년사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이 활발히 벌어졌다.

참으로 태양조선의 밝고 창창한 앞날에 대한 확신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국제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으며 인류를 무한한 격동에 휩싸이게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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