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국제사회계가 높이 칭송하고있다.
중국 홍콩잡지 《국제련계》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사랑과 흠모심에 세계가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군인들과 인민들을 만나시여서는 그들과 뜨겁게 포옹하시고 다정히 손잡고 걸으시며 귀속말도 나누신다.
어린이들을 한없이 사랑하며 그들의 볼도 다독여주시고 무랍없이 올리는 청도 들어주시는분이 바로 그이이시다.
그이께서는 평범한 병사들, 인민들과 허물없이 어깨를 겯고 팔을 끼고 기념사진도 찍으신다.
사랑과 정으로 병사들과 인민들을 따뜻이 품어주시는 그이의 풍모에 누구나 매혹되고있다.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당은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김정은령도자의 모든 풍모가 다 특출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매혹적인것은 한없이 고결한 덕망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을 때 조선인민은 최대의 상실감과 비통함에 몸부림치며 곳곳에 꾸려진 조의식장들을 찾아 혹한속에서도 스스로 호상을 섰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의식장들에 몸녹이는 장소를 꾸리고 더운 차와 꿀물 등을 보장해주도록 긴급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조의행사에 참가한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하시였다.
날이 가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세계는 김정은령도자의 인민사랑의 풍모에 대하여 더더욱 절감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은 그이의 투철한 인민관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신다.
인민을 위하여 일군들도, 령도자도 있다는것이 그이의 좌우명이시다.
그이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은 인민사랑이며 이것은 정치활동의 최고원칙, 최상의 목표로 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그이의 령도밑에 오늘 조선에서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에서는 누구나 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친어버이로 모시고 열렬히 따르며 흠모하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시며 인민들은 령도자를 위해 충정을 다 바친다.
오늘 조선은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더욱 강해지고있으며 그이께서 펼치시는 인민사랑의 정치는 전체 조선인민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이딸리아의 치따 아뻬르따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이시야말로 인민의 수령,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세계의 명인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 최대의 영광을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