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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3대혁명소조운동은 3대혁명 다그쳐나가는 혁명지도방법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소조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를 발표하신 1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102(2013)년 2월 1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3대혁명소조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새 세기 산업혁명수행에서 3대혁명소조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밝혀져있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됨으로써 3대혁명소조운동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여오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고 3대혁명소조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3대혁명소조운동은 정치사상적지도와 과학기술적지도를 결합하고 우가 아래를 도와주며 근로인민대중을 발동하여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다그쳐나가는 혁명지도방법이다.

론설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전략적로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기간 3대혁명수행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귀중한 성과들은 당의 령도밑에 끊임없이 심화발전하여온 3대혁명소조운동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오늘 3대혁명소조사업을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더욱더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주체교육을 받으며 자라나고 새것에 민감하며 진취성이 강한 3대혁명소조원들이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 때 우리 당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이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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