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공개서한을 지지하여 1월 2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민족의 분렬을 끝장내고 서로의 힘을 합쳐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의지를 담은 공개서한을 남조선당국과 여러 정당, 사회단체들, 각계층 인민들에게 보내였다.
북남관계를 개선하는 문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현시기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불신과 대결을 낳는 가장 큰 장애물인 군사적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외세와 야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하여 벌리려는 침략전쟁연습을 걷어치워야 한다.
우리는 조선민족끼리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