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지지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1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공개서한에서 강조한것처럼 국토분렬의 력사는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고통을 가져다주고있다.
이 불행은 외세에 의하여 산생된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국토분렬, 민족분렬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기 위하여 올해신년사에서 조국통일을 앞당기는데서 나서는 합리적이며 원칙적인 문제들을 제시하시였다.
공화국 국방위원회는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1월 16일에는 중대제안을, 23일에는 공개서한을 남조선당국에 보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또한 남조선에 대한 비난을 일방적으로 중지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모든 군사적적대행위들을 중지하는 결단을 내리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인정한다.
우리는 북남관계가 개선되여야 조선의 자주적통일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길이 펼쳐질수 있다고 주장한다.
만일 지금 조선반도정세의 위기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통제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될것이며 이것은 위험한 국제적인 대결을 초래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