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에 핀란드, 우크라이나 단체들이 지지를 표시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와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는 1월 26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방위원회는 서로의 비방중상과 군사적적대행위를 중지하며 핵재난을 막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를 취해나갈데 대하여 제안하였다.
제안은 대단히 의의있는것이며 공화국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기울이고있는 성의있는 노력을 다시금 립증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조선반도에서 모든 적대행위가 중지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변함없는 립장이다.
우리는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전쟁을 막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우크라이나 크림주체사상연구협회는 1월 23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께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완화하고 나아가서 민족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제시하신 평화적발기들에 열렬한 지지찬동을 표시한다.
북남관계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조선민족의 분렬을 부채질하는 외세의 행위를 우리는 규탄한다.
우리는 상대방에 대한 모든 군사적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는 실제적인 조치를 취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호소를 지지한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남조선당국에 보낸 중대제안이 북남사이의 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유일하게 옳은 제안이라고 주장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