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이 땅의 현실은 1979년 독재《정권》 말기를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고 지적하였다.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하려는 현 《정권》은 독재《정권》이라고 비난하였다.
독재부활을 저지시키자면 민주화를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이 적극 떨쳐나서 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고 하면서 독재권력과의 사생결단의 투쟁을 준비해야 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