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지지하여 1월 24일과 26일 이딸리아, 우크라이나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중대제안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을 통일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확고한 립장을 반영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함께 벌리려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지역의 안정과 세계평화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
또한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신에 완전히 배치된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이번 군사연습을 중지하든가 아니면 조선반도의 령토와 령해, 령공을 멀리 벗어난 한적한 곳에 가서 하기를 기대하면서 중대제안에 대한 지지를 재확언한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신년사와 중대제안을 통하여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유훈을 받들어 기어이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철석의 의지를 잘 알수 있다.
대결을 끝장내고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중대제안에 응해나서지 않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처사를 리해할수 없다.
우리는 조국통일3대원칙을 적극 지지한다.
또한 통일을 위한 전체 조선민족의 투쟁을 지지한다.
침략과 도발을 일삼는 미제침략군은 남조선에서 수치스럽게 쫓겨나게 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