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2월 3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올해를 사상으로 승리하고 비약하는 해로 빛내여나가자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상전, 선전선동의 포성을 힘차게 울리며 올해를 사상으로 승리하고 비약하는 해로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당사상전선에서 사상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온 나라가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으로 부글부글 끓게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오늘의 사상전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기 위한 일대 정치사상공세이며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전면적공세이라고 밝혔다.

또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기 위한 선전선동의 집중포화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성원모두를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언제 어디서나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수령님과 장군님의 참된 전사, 제자, 견결한 혁명가로 키우는것이 오늘의 사상전의 근본목적이고 첫째가는 요구이다.

천만군민이 생각을 해도 자기 령도자의 뜻을 따르고 걸음을 걸어도 오직 당이 가리키는 한길로만 걷는 우리 일심단결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사상단련의 용광로속에서만 더 높이 떨쳐질수 있다.

기적을 낳는 어머니는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다.사상의지적으로 분발된 군대와 인민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온 나라에 혁명의 북소리가 힘있게 울려퍼지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생기와 활력으로 세차게 끓어번질 때 젊음으로 약동하는 우리 조국의 비약의 기상이 높이 떨쳐지고 강성국가건설에서는 보다 큰 승리가 이룩되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