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지문은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위한 북남적십자실무접촉을 5일 또는 6일 남측이 편리한 날자에 판문점 우리측 지역 통일각에서 진행할것을 제의한다고 지적하였다.
남측이 날자를 정하면 우리측대표단이 그에 맞추어 실무접촉에 나가게 될것이라고 통지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