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레드등이 사회적으로 주목을 끌고있다.
레드등은 가정용조명등과 공공건물조명등, 정원등, 장식등 등 그 종류가 다양하며 리용범위가 나날이 넓어지고있다.
양각도국제호텔, 개선청년공원유희장, 릉라인민유원지, 릉라곱등어관을 비롯한 많은 건축물들에 도입되여 밤경치를 이채롭게 하여주고있다.
평양조명기구공장, 삼천리조명기구공장 등 여러 단위들에서 생산하고있다.
그중에서도 락랑묘향조명기구공장에서 제작되는 레드등이 특별히 인기있다.
이곳의 레드등은 일명 환경보호 및 전기절약형제품으로 불리우고있다.
콤팍트등보다 전력소비가 적으면서도 같은 밝기를 낸다.
레드등은 10만시간이상 쓸수 있다.
제작과정에 수은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므로 환경보호에 리롭다.
발광빛은 매우 안정한 감을 주며 충격과 진동에 대한 견딜성이 강하다.
지배인 최명숙의 말에 의하면 전사회적으로 절약투쟁을 강화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들고 공장에서는 전국의 모든 조명등을 레드등으로 보장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