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준비위원회가 1월 24일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결성과 관련한 결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해 2월 16일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대원수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2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의 모든 성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대원수님을 깊이 회고하면서 그이의 존함을 더욱 빛내일 일념에 충만되여있다.
김정일동지께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과 조선의 통일을 실현하고 세계제국주의의 침략을 저지시키며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발전풍부화시키는데서 이룩하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은 현시대의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그이의 사상을 체득하고 문제해결의 옳바른 방도를 찾기 위하여 우리가 반드시 읽어야 할 귀중한 교과서이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그이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과 그이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들을 계획적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광명성절경축 준비위원회를 결성한다.
준비위원회 집행서기들로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 미하일 빤첸꼬,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가 선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