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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가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후보자로 추대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절대적인 신뢰에 의하여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3일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하는 제111호 백두산선거구 선거자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최룡해동지, 리영길동지, 장정남동지와 인민무력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백두의 선군령장을 진두에 모시고 공화국이 걸어온 길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기상과 담력, 배짱으로 승리하여온 성스러운 행로였으며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끊임없이 창조된 장엄한 로정이였다고 언급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은 실지 체험을 통하여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따르는 길에 선군조선의 광명한 미래가 있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한생의 뜻과 념원이였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가 있다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일치한 념원과 절절한 소망을 담아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11호 백두산선거구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할것을 정중히 제의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 인민무력부장 장정남 등은 토론에서 김정은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하자는 제의에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을 표시하였다.

대회에서는 전체 선거자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열렬한 지지찬동에 의하여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11호 백두산선거구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것이 엄숙히 선언되였다.

대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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