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2월 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야스구니진쟈참배 정당화하는 일본수상의 망발 규탄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수상 아베가 최근 어느 한 국제회의에 참가하여 세계가 자기의 야스구니진쟈참배에 대해 리해하여야 한다느니,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나라를 위해 싸운분들에게 경의를 가지고 손을 모아 명복을 빈것처럼 나도 그렇게 하였다.》느니 뭐니 하고 줴쳐댔다.그런가하면 일본이 세계평화를 희망하기때문에 야스구니진쟈참배는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라는 소리를 하였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과거침략력사를 재현하여 또다시 아시아재침의 길에 나서겠다는것을 공공연히 선포한것이나 같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아베가 야스구니진쟈참배를 정당화하고 그것을 앞으로 계속 강행하겠다고 한것은 우연하지 않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은 이미 모든 면에서 해외침략을 위한 준비를 거의다 갖추어놓았다.

이제 남은것은 재침의 사회적분위기를 마련하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은 야스구니진쟈참배를 통해 전범자들을 《영웅》으로, 《애국자》로 둔갑시켜 일본국민들속에 침략력사에 대한 죄의식이 아니라 그것을 찬미하고 계속 이어갈데 대한 사상을 불어넣으려 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전쟁을 하지 않겠다고 하는것은 기만이다.

일본반동들은 때가 성숙되면 군국주의사상으로 무장된 일본인들을 해외침략의 길로 내몰려 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아시아침략에 미쳐날뛰다가 패망한 일제의 쓰라린 교훈을 잊지 말고 군국주의적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