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잡지 《뷸레찐 오브 어토미크 싸이언티스트》가 발표한 《2014년 미국핵에네르기》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은 현재 각종 형태의 핵탄두를 약 7 400개 보유하고있으며 그중 2 130개는 실전배비되여있다고 한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은 랭전이 종식된 후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면서 세계를 저들이 독판치는 일극화된 세계로 만들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항의와 규탄에 눌리워 앞에서는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댔으나 뒤에 돌아앉아서는 핵무기현대화책동에 박차를 가한데 대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세계제패전략수행에서 핵무기를 가장 위력한 수단의 하나로 보고 낡고 로후화된 핵무기들을 보다 새로운 기술로 장비되고 성능이 향상된 신형핵무기들로 교체하는 길로 나가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주변해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핵잠수함무력의 60%를 배비해놓고 저들이 지목하고있는 대상들에 대한 즉시적인 핵타격체계를 유지하고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국의 핵무력증강책동은 이 지역에 위치한 나라들의 군사적대응에로 이어지고있으며 이것은 세계적인 핵군비경쟁을 불러오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미국이야말로 인류를 항시적인 핵공포속에 몰아넣는 핵위협의 장본인, 군비경쟁의 주범이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론평은 핵재난이 초래되면 미국도 무사할리가 없다고 경고하였다.
미국은 국제사회를 기만할것이 아니라 진정한 비핵, 반핵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