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제68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하며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농근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이번 회의가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각급 농근맹조직들이 모든 농근맹원들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그 어떤 역풍이 불어도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 당을 쌀로써 받드는 참된 애국농민이 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여러 형식과 방법으로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근맹조직들이 김정은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농근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주타격방향인 농업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일으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결정서들이 채택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 중앙과 지방의 농근맹일군들이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가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