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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 나이제리아단체 조선 국방위 중대제안과 공개서한 지지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지지하여 벌가리아, 나이제리아단체가 1월 2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는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위하여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게 될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제안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사촉밑에 동족을 반대하여 벌리는 온갖 적대행위와 끊임없는 도발행위를 끝장낼 때는 왔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남조선당국에 보낸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이 아니라 평화를 요구하는 진보적인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것이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도를 밝혀주신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조선 국방위원회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이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방도라고 인정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또한 남조선당국과 여러 정당, 사회단체들, 각계층인민들이 전체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이번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에 호응해나설것을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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