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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제1비서의 업적 칭송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한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절대적인 신뢰, 고결한 충정의 분출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탁월한 령도예술과 고매한 풍모를 지닌 령도자만이 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을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공화국의 유일무이한 지도적지침으로 심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헌법을 김일성-김정일헌법으로 정식화하도록 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이끄시는 나날에 언제나 나라와 민족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탁월한 령도로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수호해오시였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범한 령도로 당건설과 군건설은 물론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도록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

이민위천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영원한 좌우명이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일수록 더 마음쓰며 뜨거운 열과 정으로 보살펴주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과 믿음의 세계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공화국의 품은 곧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고 공화국의 존엄은 원수님의 높으신 권위이다.

온 나라의 전체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과 한피줄을 잇고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고있는 바로 여기에 우리 공화국의 필승불패의 위력이 있고 양양한 전도가 있는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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