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2월 6일기사 목록
장군님과 일화(435)
인민을 위한 욕심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100(2011)년 3월 어느날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찾으시였다.

연구소의 온실들에서 나오는 남새수확량도 알아보시였다.

동행한 일군들은 그만하면 대단하다고 내심 탄복을 금치 못하였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만족해하지 않으시고 부지가 있으면 수경온실과 같은것을 한동 더 건설하라고 하시면서 여기에 와서 훌륭하게 꾸려진 수경온실을 보니 욕심이 생긴다고 말씀하시였다.

한 일군이 주변에 수경온실을 짓고도 부지가 60여정보 더 있으니 거기에 박막온실을 지으려고 한다고 말씀올렸다.

그이께서는 그제서야 마음이 놓이시는듯 그렇게 하라고, 앞으로 수경온실도 한동 더 짓고 박막온실도 더 건설하여 남새를 많이 생산하면 겨울철에도 인민들에게 남새를 공급해줄수 있을것이라고 하시였다.

모든 도들에서도 자기 실정에 맞게 박막온실을 건설해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박막온실을 어느 도가 제일먼저 건설하는가 지켜보려고 한다고 일군들의 경쟁심을 불러일으키시였다.

참으로 인민을 위한 일에 만족이 없으시고 욕심이 끝이 없으신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