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진보련대와 민주로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정보원 내란음모조작과 공안탄압규탄 대책위원회》가 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내란음모사건의 진상을 밝힐것을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통합진보당 내란음모사건은 위기국면을 전환하려는 공안탄압사건이라고 비난하였다.
이번 사건은 독재《정권》시기 위기때마다 조작되였다가 결국 무죄로 종결된 음모사건들과 매우 흡사하다고 밝혔다.
정보원의 불법선거개입과 내란음모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