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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단체들, 인사들 조선 국방위 중대제안과 공개서한 지지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지지하여 로씨야 단체들과 인사들이 1월 27일과 2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지역체육사회단체《백두산》태권도구락부를 비롯한 4개 단체는 성명에서 조선 국방위원회는 조선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남조선당국에 중대제안을 보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상대방에 대한 비방중상과 군사적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는 실제적인 조치를 취할데 대한 조선의 중대제안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며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이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민족의 안전과 나라의 평화를 위해 핵억제력을 강화하는것은 지극히 정당한 자위적조치라고 하면서 성명은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대외친선 및 협조발전협회 위원장 쎄묘노브, 작가 아브제예바, 작곡가 샤린 등 인사들은 공화국은 그 누구도 위협하지 않으며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전진하고있다, 또한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강조하고 남조선당국과 정당, 단체들이 공개서한에 긍정적으로 응해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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