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잠파라주 구싸우명예추장칭호를 드리는것은 나이제리아인민의 더없는 영광이며 기쁨이다.
1월 29일에 나이제리아 잠파라주 구싸우시에서 진행된 백두산절세위인들께 드리는 명예추장칭호증서들을 전달하는 의식에서 잠파라주 구싸우추장리사회 비서가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
그이께서는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으로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미제를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였다.
또한 나이제리아를 비롯한 아프리카나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전투대오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또한 나이제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
사상과 령도, 풍모에 있어서 김일성주석,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이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억세게 나아가도록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
조선인민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