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2(2013)년 조선의 최우수남자력기선수로 엄윤철이 선정되였다.
지난해 그는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였다.
청년, 성인급 아시아컵 및 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 남자 56㎏급경기에서도 1등을 하였으며 특히 추켜올리기에서 169㎏을 성공시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금메달수상자인 그는 당시 추켜올리기에서 자기 몸무게의 3배에 달하는 168㎏을 들어올려 올림픽신기록을 세운바 있다.
한편 최우수녀자력기선수지위는 2013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쟁취한 려은희가 차지하였다.
그는 2013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녀자 69㎏급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