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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오스트리아정당 군사연습 중지 요구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지지하여 남아프리카,오스트리아정당이 1월 29일과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가우텡주위원회는 조선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2월말부터 강행하려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온갖 군사적대결행위와 비방중상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우리는 언제나 정의의 위업실현을 위한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라는것을 확언한다.

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통하여 나라의 통일과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실현하기 위한 공화국의 의지를 잘 알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남조선당국은 상대방에 대한 비방중상을 중지할데 대한 공화국의 제의를 거부할 리유가 없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리적인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즉시 접수하고 전쟁연습을 무조건 걷어치울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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