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평양과 해주 등지에서 국제륙상련맹-제27차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 참가자격획득을 위한 경기들이 있었다.
경기들에 참가한 중앙과 지방의 여러 체육단 선수들은 마라손표준거리인 42.195㎞보다 조금 긴 45㎞거리를 완강한 투지와 인내력을 발휘하여 달리였다.
평양에서 진행된 남,녀경기에서는 4.25체육단 선수들이 1위를 하였다.
해주에서 있은 경기에서는 수양산체육단과 김종태해주제1사범대학체육단 선수들이 제일먼저 결승선에 들어섰다.
경기들을 통해 기준기록에 도달한 수많은 선수들이 이번 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국제륙상련맹-제27차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4.15)을 맞으며 평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