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지지하여 스웨리예,오스트리아단체가 1월 29일과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는 북남관계개선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명확한 해답을 주는 조선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북남관계를 개선하여야 한다.
중대제안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걸음으로 되며 남조선당국은 이에 지체없이 응해나서야 한다.
조선국방위원회가 제안한바와 같이 북과 남이 상대방에 대한 비방중상과 군사적적대행위를 중지할 때에만 신뢰와 협력이 이루어질수 있다.
국방위원회는 공화국의 핵무력이 미국의 핵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수단이라는것을 강조하였다.
공화국의 핵무력은 결코 동족을 공갈하고 해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핵무기를 조선반도에 끌어들이지 말아야 하며 공화국의 핵을 부인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남조선당국이 미제국주의의 도구로,조선인민의 원쑤로 남아있기를 그만두고 북남사이의 협력과 긴장완화에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방지할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고 강조하고 조선 국방위원회가 남조선당국에 보낸 중대제안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협회는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의 실현을 위하여 적극 협력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