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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민주꽁고단체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지지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지지하여 우간다, 민주꽁고단체가 1월 28일과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조선의 내정에 대한 외세의 간섭, 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들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이로부터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사소한 우발적인 충돌도 전면전쟁, 핵재난을 초래할수 있으며 이는 세계의 종말을 가져오게 될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태발전을 심중히 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응당한 노력을 기울일것을 호소한다.

민주꽁고주체철학실천협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커다란 관심속에 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현 국제정세는 나라가 단합되면 민족의 번영이 이룩되지만 분렬되면 제국주의자들의 리익의 희생물로 된다는 력사적교훈을 안겨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조선의 영구분렬을 통하여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미국의 속심을 꿰뚫어보아야 한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안아오려는 공화국의 진중한 노력에 적극 호응해나올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주적평화통일정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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