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지지하여 로씨야, 에짚트정계인사가 1월 30일과 2월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립법회의 련방공산당프락찌야 책임자인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 웨.웨.그리슈꼬브는 조선과 국경도 접하지 않고있는 미국이 도발자, 반동제도의 비호자, 직접적인 침략자, 인민의 자유와 주권에 대한 증오자가 되여 전쟁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은 조선반도의 긴장한 정세가 누구의 리익을 위하여 고조되고있으며 누가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고 불신과 대결을 해소하려 하는가를 명백하게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는 조선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종식시키고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정당한 제안이라고 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조선반도문제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이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성의있는 제안에 응해나설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앞으로도 아랍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해준 조선의 당과 정부, 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련대성을 보낼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