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0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직맹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참가하였다.
현상주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백두산에서 탄생하신것은 주체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기약한 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인류자주화위업수행의 밝은 전도를 열어놓은 세계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을 빛내이실 맹세를 안으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무한한 헌신으로 김일성민족의 존엄을 온 누리에 떨치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로동계급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라고 하시며 강성국가건설의 개척자, 전초병으로 내세워주시고 직업동맹사업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고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김정일대원수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