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제5차 전국소묘축전이 개막되였다.
축전에는 인민군군인들과 전국의 미술가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어린이들이 창작한 350여점의 소묘작품들이 출품되였다.
축전장 중심에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영상을 형상한 작품들인 《풍년든 포전을 찾으시여》, 《장군님 모신 병사들의 행복》이 모셔져있다.
축전장에는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시고 주체조선이 강성번영할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선군의 산악 오성산의 칼벼랑》, 《2월의 아침》 등의 작품들이 있다.
《사랑의 주로를 따라》, 《만선의 기쁨》, 《7월의 환희》 등의 작품들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속에 넘쳐나는 조선인민의 행복한 모습이 형상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모습을 반영한 작품들도 있다.
축전개막모임이 10일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와 김용진 내각부총리, 근로단체, 관계부문 일군들, 미술창작가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어린이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박춘남문화상이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