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과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선포 4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가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자주시대를 열어놓으심으로써 수난많던 인민대중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력사발전의 주체로 당당히 등장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주석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시여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의 나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시여 주석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지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지난 세기말엽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의 붕괴를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을 때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력사적인 문헌들을 발표하시여 전세계인민대중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선군의 보검으로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인 사회주의조선을 수호하시고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미제의 코대를 꺾어놓으신 김정일각하의 비범한 령도는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자욱을 새기였다.
력사의 새시대,자주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사회주의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세계피압박인민대중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