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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생물무기야전시험 비난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의 교도통신이 미국이 1960년대초에 생물무기야전시험을 여러차례 진행하였다고 공개하였다.

구체적으로는 도열병균을 공중에서 살포하고 논들에서의 균전파속도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였다고 한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도열병균에 의한 생물무기야전시험을 진행한 목적은 다른 나라들의 식량생산에 결정적타격을 주어 식량을 독점하고 이를 지레대로 하여 세계제패전략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은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동북아시아의 관문에 위치하고있는 공화국부터 압살해야 한다는 자기 식의 지배론리에 따라 이미 1950년대에 벌써 생화학무기까지 써가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전후에도 미국이 아시아인민들의 주식인 벼의 생산에 부정적영향을 미치는 도열병균에 의한 생물무기야전시험에 매달렸다는것은 조선과 아시아나라 인민들의 식량안전과 생존권이 미국에 의해 엄중한 위협을 받았다는것을 의미한다.

미국은 오늘도 남조선에 수많은 생화학무기들과 전문부대들을 배치해놓고 공화국에 엄중한 생화학무기위협을 가하고있다.

바다건너 남의 나라 땅에까지 와서 악마의 무기, 생화학무기를 휘둘러대며 다른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다 못해 타민족의 식량안전과 생존권까지 서슴없이 위협하는 미국은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악의 근원이다.

미국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범죄자, 인권유린의 왕초, 인류의 번영을 가로막는 특등범죄국가로서 마땅히 국제인권심판대에 올라 정의와 인류량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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