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23차 광명성절경축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준비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그를 위한 분과들이 조직되여 활기있게 사업하고있다.
축전개페막행사를 특색있게 하기 위하여 행사장소에 여러가지 조명기구들과 흐름식불장식띠들을 설치하고 그곳의 장치 및 시설들을 현대적인것으로 교체하고있다.
창작 및 연출을 맡은 휘거감독들과 집단체조창작단의 창작가들은 모든 작품들을 이채롭게 만들기 위해 음악편성안과 대형변화구성안을 높은 수준에서 완성시켜가고있다.
선수들의 의상보장을 맡은 일군들도 여러차례의 창작협의회를 거쳐 의상을 새롭게 제작하였다.
감독들과 선수들은 이번 축전무대를 보다 아름답게 장식할 드높은 열의안고 난도높은 동작들을 더욱 세련시키기 위해 훈련에 열중하고있다.
관계자 리철운은 축전의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커질것이 예견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현재 로씨야, 벨라루씨, 이딸리아, 우즈베끼스딴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선수들이 축전참가를 요청해왔다.
그들은 국내외의 이름있는 휘거경기대회들에서 순위권에 입선한 전적을 가진 선수들이다.
축전은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동안 진행되게 된다.
축전기간 우리 나라 선수들과 다른 나라 선수들의 휘거모범출연이 있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