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민족이 낳은 또 한분의 백두산형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꼭 같으신 사상과 령도력,비범한 예지와 고매한 인덕으로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과 창창한 활로를 열어나가시는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 장을 펼치시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백두산대국의 숭고한 영상으로,공화국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여 공화국을 대원수님들의 사상으로 빛나고 업적으로 승승장구하는 김일성,김정일조선으로 만방에 떨치고 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갈것을 온 겨레에게 호소하신데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통해 남북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명철한 원칙과 방략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국통일위업의 진두에 서계시고 그분께서 온 민족이 나아갈 길을 가장 정확히 향도해주시기에 우리의 오늘은 밝고 창창하며 래일은 더욱 휘황찬란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