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과 김정일동지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신 40돐에 즈음하여 영국신공산당, 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의 공동주최로 1일 런던에서 련합토론회와 도서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출판물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로동당이 지난해에 당안에 배겨있던 종파오물을 제거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당과 혁명대오가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 일심단결이 백배로 강화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받들어나가는 전체 조선로동당원들의 혁명적신념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을것이다.
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주체사상의 원리로부터 선군혁명로선과 강성국가건설리론에 이르기까지, 당건설과 군건설, 정권건설로부터 온 세계의 자주화에 관한 사상리론에 이르기까지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들을 마련해주신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적업적은 인류의 상상을 초월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런던종합대학 교수 휴 굳에커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이 전일적으로 체계화되고 자주시대의 옳바른 지도사상과 혁명리론, 투쟁방법이 밝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조선을 존엄높은 정치사상강국으로 온 누리에 떨쳐주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가의 고귀한 한생이였다고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