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2월 12일기사 목록
지역기구인사 일제의 반인륜적범죄는 숨길수 없다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요르단신문 《알 디야르》 1월 23일부에 조선인민에게 감행한 일제의 반인륜적범죄를 폭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일본은 과거 조선에서 특대형반인륜적범죄를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일제는 조선반도를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모든 인적,물적자원을 략탈하였다.

일제는 100여만명의 사람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고 840만여명의 청장년들을 강제련행,랍치하여 노예로동과 침략전쟁에 내몰았다.

또한 20만명의 녀성들에게 참혹한 성노예생활을 강요하였다.

일제가 감행한 반인륜적범죄는 절대로 덮어버릴수도 외면할수도 잊어버릴수도 없고 력사의 갈피에서 지워버릴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상 아베를 비롯한 일본정치가들은 과거 일제가 감행한 범죄행위를 공개적으로 부정하고있다.

조선민족말살을 목적으로 감행된 일제의 반인륜적범죄는 절대로 숨길수 없다.

군국주의부활책동은 일본이 력사를 되돌려 조선인민과 아시아나라인민들에게 또다시 불행을 들씌우고 새로운 군사파쑈독재수립의 발판을 닦으려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일본의 이러한 책동은 세계제패를 실현하려는 미국의 비호밑에 감행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