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지지하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2일 런던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영국신공산당, 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성원이 초대되였다.
집회에서는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이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신년사의 조국통일부분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통보하였다.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적극 지지하고 조선인민의 위업에 련대성을 표시하는 연설들이 있었다.
영국국회앞으로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할것을 주장하는 편지를 보내며 합동군사연습이 강행되는 경우 런던주재 미국, 남조선대사관앞에서 항의시위를 벌릴데 대한 결정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