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신화통신과 인터네트홈페지가 조선의 옥류아동병원과 류경구강병원을 소개하였다.
6일 신화통신은 《조선식사회주의병원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기자의 방문기를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평양의 문수지구에 자리잡고있는 옥류아동병원과 류경구강병원은 평양산원과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등과 함께 조선인민의 병치료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들이다.
병원들은 2013년 10월에 개원되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병원들의 이름을 친히 명명해주시였다.
연건축면적이 3만 2 800㎡이고 6층으로 이루어진 옥류아동병원은 최신식의료설비들을 갖춘 각종 치료 및 처치실, 수술실, 입원실, 휴식장 등으로 꾸려진 종합적인 아동의료봉사기지이다.
병원에서는 각지에서 온 출생한지 얼마 되지 않는 갓난아이로부터 소년에 이르는 모든 환자들을 무상으로 치료해준다고 한다.
병원은 편리하면서도 동심에 맞게 꾸려져있다.
조선의 다른 병원들과 마찬가지로 이곳에서는 환자가 입원할 때 가족측에서 따로 간호할 필요가 없으며 마음놓고 병치료를 하면서 휴양을 할수 있다.
또한 병원에는 교실들이 특별히 꾸려져있으며 오랜 기간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이 학습에서 뒤떨어지지 않도록 그들의 학습을 지도하는 교원들도 있었다.
이밖에도 먼거리협의진단을 위한 첨단설비가 그쯘히 갖추어져 조선각지의 병원들에 기술적지원을 제공해주고있었다.
통신은 또한 유능한 의사들과 최신식치료설비들로 꾸려진 류경구강병원에 대하여 소개하면서 병원이 개원된후 치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그칠새 없다, 조선에서는 청소년들의 이발치료와 로인들의 틀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검사와 치료가 무료이다고 강조하였다.
동북보도망도 7일 우와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