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보에 사설혁명의 봉화를 지펴주신 40돐에 즈음하여 사설을 실었다.
사설혁명, 이것은 출판보도혁명의 장엄한 서곡이였으며 전체 인민을 사회주의대건설전투에로 고무추동한 힘찬 포성이였다.
우리의 출판보도물은 당의 사상과 위업을 붓대와 마이크로 받드는 충직한 대변자, 견결한 옹호자이며 힘있는 선전자, 친근한 교양자이다.
신문은 오늘의 사상전, 선전선동전은 신문, 통신, 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부문이 기수가 되여 주도해나가야 할 언론총공세라고 강조하였다.
언론이 끓어야 사상전선이 끓고 온 나라가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으로 약동할수 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비상히 앙양된 열의가 영웅적위훈으로 이어지고 당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중요하게 당사상전선의 전초선을 지켜선 기자, 언론인들의 역할에 달려있다.
전당과 온 사회에 하나의 사상, 수령의 혁명사상만이 꽉 차넘치게 하고 령도자와 인민을 하나의 피줄로 이어주며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백절불굴의 계속혁명정신을 심어주는데서 출판보도물의 선구자적역할은 그 무엇으로써도 대신할수 없다.
출판보도물이 온 나라에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결사관철의 정신과 우리의 힘과 기술로 하루빨리 세계를 앞서나가겠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 맹렬한 공격전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는 불굴의 기상이 차넘치게 하여야 우리 조국이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