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눈얼음조각축전이 량강도 삼지연군에서 진행되고있다.
618건설돌격대 인민보안부사단 돌격대원들과 삼지연군안의 근로자들이 창작한 400여점의 눈얼음조각들이 축전장들에 전시되였다.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백두산밀영고향집, 정일봉을 형상한 조각과 김정일화대형얼음꽃병들은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충정의 세계를 보여주고있다.
조각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위력으로》, 《백두의 넋을 이어》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총대로 결사옹위하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불굴의 기상을 조형예술적으로 생동하게 형상하였다.
지난해에 훌륭히 일떠선 마식령스키장,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와 대규모축산기지로 전변되는 세포등판의 전경을 형상한 조각들도 있다.
베개봉국수집, 삼지연학생소년궁전 등의 건축모형들, 삼지연대기념비의 부주제조각군상과 감자산지로 변모되는 중흥등판의 새 모습도 있다.
12일 장정남동지, 최태복동지, 곽범기동지와 당, 무력,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축전장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