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이 특집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5일부는 김정일동지께서 열병대오에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인민은 영생하시는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을 경축한다》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길에 고귀한 한생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장구하고도 간고한 혁명의 길에서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면서도 오직 혁명만을 생각하시였으며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생을 불같이 살아오시였다.
정녕 그이의 생애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한생이였다.
캄보쟈의 국가라지오방송과 에프엠 90.5방송은 3일과 4일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
5일 기네 국내방송,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은 불멸의 꽃 김정일화가 세상에 태여나게 된 경위와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에 떠받들려 누리에 더욱 만발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