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뻬루에서는 조선 사진, 도서, 수공예품전시회개막식이, 로므니아에서는 사진, 도서전시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1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뻬루 딱나주장관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딱나주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진, 도서, 수공예품전시회를 진행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전시회를 통하여 뻬루인민은 조선에 대하여 특히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다.
전시회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문화적교류와 리해를 도모하는 좋은 계기로 될것이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전시회에서 위대한 수령들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된 조선의 모습을 보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하였다.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관개대상책임자는 김정일각하는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다, 그이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진보적인류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