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을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중국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성명에서 판문점에서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상봉과 관련한 합의를 이룩해나가는 그 시각에 미국의 《B-52》핵전략폭격기편대들이 조선서해 직도상공에서 조선을 겨냥한 핵타격연습에 돌아친데 대해 단죄하였다.
성명은 대화와 침략전쟁연습, 화해와 대결소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고 강조하고 지난 시기 전쟁으로 인하여 생겨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행사를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마당에서 치른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성명은 협애한 편견과 체질화된 대결본색을 버리고 민족의 기대에 부응할수 있는 단호한 정책적결단을 내릴것을 남조선당국에 촉구하였다.
조선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고 조선의 체제에 대한 터무니없는 비방중상이 계속되는 한 이룩된 합의의 리행을 고려하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경고하였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홈페지 동북망, 로씨야 신문 《빠뜨리오뜨》, 인터네트신문, 잡지들인 《예지나야 꼬레야》, 《마르 12》, 《한베르 져널》, 《렘취취》, 인터네트TV 《크라스노예 첼레비제니예》와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끼로브주체사상연구협회 인터네트홈페지들, 우크라이나 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 로므니아 사회주의당, 사회주의동맹당 인터네트홈페지들, 인디아의 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 PTI통신, 인디아-아시아통신, 지 뉴스TV방송, 파키스탄신문 《더 네이순》,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싱가포르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 에티오피아신문 《데일리 모니터》, 에짚트신문 《에짚션 가제트》, 브라질신문 《우 글로부》, 미국의 폭스뉴스, 신문 《워싱톤 타임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