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전설적인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불멸의 혁명생애에는 력사의 2월이 숭엄하게 빛나고있다.
장군님께서는 만민의 다함없는 축원을 받으셔야 할 뜻깊은 탄생일에도 바람세찬 혁명의 최전방에 계시면서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치시여 당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된 위대한 헌신의 2월은 천출위인의 전무후무한 애국, 애족, 애민의 영웅서사시적행로의 축도이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위업의 백과전서적인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63(1974)년 2월 19일 전국당선전일군강습회에서 하신 결론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당사상사업의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에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다음날을 비롯하여 열흘도 안되는 사이에 여러편의 로작을 발표하시여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실현을 위한 새로운 사상리론들과 방침들을 제시해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불멸의 혁명실록에 아로새기신 2월의 나날들은 주체의 혁명전통을 빛내이고 선군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하여온 무한한 헌신의 장정으로 이어져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1963년 2월 6일 눈덮인 최전연의 대덕산초소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병사들의 심장마다에 《일당백》구호의 참뜻을 새겨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생애의 마지막 3년간의 2월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전설적위인의 영웅적인 한생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09년 2월 2.8비날론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 함주군 동봉협동농장과 원산시, 회령시, 만포시내 공장, 기업소를 비롯한 수많은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며 들끓는 대고조격전장들에로 초강도강행군을 이어가시였다.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하루, 한달도 아닌 수십성상을 명절날, 휴식일이 따로없이 불철주야로 분투하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생신날 그 하루마저도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였다.
20세기 90년대 마지막해의 생신날도 온 하루 병사들과 함께 계시였다.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달리는 야전렬차에 계시며 희생적인 강행군한생을 수놓아오신 김정일동지의 혁명실록은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순결무구한 충정에 의하여 태양의 력사로 길이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