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8일부는 김정일동지께서 다박솔초소를 시찰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가장 위대한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수호하시고 조선을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신것은 김정일각하께서 이룩하신 가장 위대한 업적이다.
지난 세기말 조선은 김일성주석의 뜻밖의 서거와 련이은 자연재해, 제국주의자들의 집중적인 압살책동으로 최악의 고난과 시련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성된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였다.
참으로 김정일각하는 가장 어려운 시기에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을 빛내이신 선군태양이시다.
방글라데슈신문 《방글라 타임스》 7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애국주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의 조국애는 가장 진실하고 열렬한것이였다고 하면서 김정일애국주의는 조선인민으로 하여금 누구나 참된 애국의 길을 걷게 하는 등대, 라침판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도 같은 날 국방위원회를 중추로 하는 국가기구체계를 확립하시고 선군정치를 법적으로 확고히 담보해놓으시였으며 조선이 끝없이 강성번영해나갈수 있는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