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메히꼬에서는 경축집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기네에서는 영화감상회가,말레이시아에서는 조선도서,사진전시회가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가이시였다.
또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을 구원하신 정치원로이시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
기네군 알마미 싸모리 뚜레병영 제1특공대장 알파 까비네 케이타는 김정일각하는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를 최고령도자로 모시고있기에 선대수령들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